부산 동래경찰서는 오늘
훔친 승용차를 타고 다니며
고급 빌라만 골라 상습적으로
절도행각을 벌인 혐의로
김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5일
부산 해운대구 송정동의 모 빌라
이 모씨 집에 가스배관을 타고 침입해 롤렉스시계와 현금 등
780여만원어치를 훔치는 등
모두 46차례에 걸쳐 빌라에 침입해
1억 2천여만원어치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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