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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언
입력 : 2004.05.12 11:26
또 인체의 신경계 유해물질로 알려진 휘발성 유기화합물질인 톨루엔은 조사대상 가구중 14%에서 일본 권고기준을 넘어섰습니다. 그러나 신축 후 1년이 지나면 유해물질의 농도가 일본 권고기준 이하로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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