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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앙골라.케냐에 민관경제사절단
유영규
입력 : 2004.05.10 14:32
외교통상부는 10일 오는 16일부터 22일까지 황두연 통상교섭본부장을 단장으로 하는 민관경제사절단을 앙골라와 케냐에 보낸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사절단은 외교부와 산업자원부, 수출입은행 관계자 그리고 현명관 전경련 부회장 등 25명으로 구성됐습니다.
사절단은 제1차 한.앙골라 경제공동위에 참석하고 앙골라와 케냐 대통령 면담 등을 통해 두나라와의 경제협력과 우리 기업의 현지진출 확대 방안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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