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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내 농·어촌거주민에 보험료 30% 지원

조정

입력 : 2004.05.10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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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농·어촌 지역 뿐만 아니라 도시내 농·어촌 거주민에 대해서도 건강보험료 지원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현재 보험료의 22%를 지원받던 도농복합지역 거주민들은 보험료의 30%를 국고에서 지원받게 됩니다.

정부 관계자는 "도시로 편입돼 있지만 실제로는 농·어촌인 지역이 전국적으로 넓게 분포돼 있는 만큼 같은 보험료 혜택을 주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