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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케리 후보 장녀 단편영화, 칸영화제 초청
김희남
입력 : 2004.05.09 11:25
오는 12일 개막하는 칸영화제에 존 케리 미국 민주당 대선후보의 장녀 알렉산드라 케리의 단편영화가 상영됩니다.
AP통신은 알렉산드라의 단편 '더 라스트 풀 메저'가 칸 영화제에서 상영될 예정이라고 보도했습니다.
존 케리 후보와 전부인 줄리아 스팀슨 사이에서 태어난 알렉산드라는, LA에서 영화 연출을 공부하고 있으며, 아버지의 선거 유세에 동생 바네사와 함께 참여하며 언론에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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