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한선교 대변인은 어버이날 논평에서 우리 사회에는 어버이날이 와도 오히려 우울하고 슬퍼하는 부모와 자녀들이 많다"며, "정부여당은 부모와 자녀의 어깨를 무겁게 짓누르는 경제난·취업난 해결을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민주노동당 김종철 대변인은 "늙으신 부모님들이 자식들의 경제적인 능력에 따라서 노후의 행복과 불행이 결정되는 야만적인 시스템은 사라져야 한다"며, "따뜻하고 평등한 사회, 행복한 가정을 만들기 위해 민노당이 앞장서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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