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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출 여중생과 성매매 교사 등 3명 영장

정준형

입력 : 2004.05.08 10:23


채팅으로 알게된 가출 여중생에게 돈을 주고 성관계를 맺은 혐의로 고등학교 교사 28살 김 모씨 등 3명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씨 등은 지난달 말 인터넷 채팅으로 알게된 가출 여중생 14살 김모양을 부산 해운대 모 여관 등으로 유인해 돈을 주고 성관계를 맺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