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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언
입력 : 2004.05.07 19:53
최근 7세이하 어린이를 중심으로 전염성이 강한 수두와 수족구병 환자가 늘어 나고 있습니다. 질병관리본부는 이에따라 수두와 수족구병 환자와 접촉을 피하고 외출 후에는 반드시 손발을 씻고 양치질을 하는 등 개인 위생을 철저히 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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