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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대통령-여당 중진 회동, 국정운영 논의

정승민

입력 : 2004.05.07 13:28


노무현 대통령과 열린우리당 핵심 중진들이 지난 5일 밤 김우식 청와대 비서실장 공관에서 만나 대통령 복권 이후의 개각 문제 등 국정운영 방안을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청와대 관계자는 김우식 실장이 정동영 의장과 김근태 원내대표등 여당 중진들을 초청했으며 도중에 노 대통령이 참석했다고 전했습니다.

노 대통령이 총선 이후 여당 중진들을 만난 것은 이번이 두번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