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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뉴스>
김근태 원내대표를 비롯한 열린우리당의 국회의원 선거 당선자 6명이 동교동으로 김대중 전 대통령을 예방했습니다.
김 원내대표는 이에 앞서 일본 교도통신과 회견을 통해 "북한 핵 문제 해결과 남북 정상회담의 성사를 위해 김 전 대통령에게 특사 자격으로 방북해 줄 것을 요청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원내대표는 또, "국가보안법을 늦어도 내년 4월까지는 폐지해서 형법에 통합해야 한다"는 견해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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