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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후 6개월 딸 폭행치사 20대 엄마 영장

최희진

입력 : 2004.05.02 16:33


생후 6개월된 딸을 방바닥에 내동댕이쳐 숨지게 한 혐의로 21살 허 모씨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허씨는 지난달 14일 경기도 광명시 광명동 자신의 집 안에서 6개월된 딸이 말을 듣지 않고 보채자 딸을 방바닥에 떨어뜨린 뒤 손바닥으로 머리를 마구 때려 숨지게 한 혐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