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Print
취소
뉴스
>
사회
대낮 주택 반지하층 골라 상습 절도
박정무
입력 : 2004.05.01 23:16
대낮에 단독주택의 반지하 가정에 침입해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혐의로 경찰이 40살 유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유씨는 지난달 26일 서울 문정동 40살 이모씨의 반지하집에 들어가 귀금속을 훔치는등 지난 2월부터 지금까지 반지하층 집만을 골라 모두 21차례에 걸쳐 금품 300여만원을 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