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평안북도는 잿더미가 된 용천을 '완전히 새롭게 꾸린다'는 목표로 복구
공사에 본격 나섰다고 조선중앙방송이 보도했습니다.
방송은 "평안북도는 (복구)지휘부를 조직하고 혹심하게 파괴된 자리에 현대적인 살림집과 공공건물을 세우기 위한 사업을 구체적으로 짜고 들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방송은 이를 위해 평안북도 전체가 나섰다며 "이미 현지에 도착해 맡은 대상들에 대한 복구작업을 시작한 도내 각급 기관, 기업소, 공장들과 시, 군 돌격대원 들은 피해
복구를 짧은 기간에 끝낼 일념을 안고 낮과 밤이 따로 없는 긴장한 전투를 벌이고 있다"고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