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
손석민
입력 : 2004.04.25 19:49
대검찰청 중앙수사부는 지난 대선 직전 한나라당으로부터 2억5천만원의 불법 정치자금을 받은 혐의로 체포영장이 청구됐던 자민련 이인제 의원에게 오는 28일 출석하도록 통보했습니다. 검찰은 이 의원 외에도 부영 등 기업에서 불법자금을 받은 17대 총선 당선자와 현역 의원 2, 3명을 이번 주에 소환 조사할 방침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