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
심영구
입력 : 2004.04.19 16:00
이들은 또 김씨에게 단란주점에서 일해 빚을 갚겠다는 각서를 받았으며, 김씨는 이 일로 인해 정신과 치료를 받은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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