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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언구
입력 : 2004.04.19 10:55
박 대표는 19일 총선 후 처음 가진 상임운영위원회의에서 "최근 심각한 혈액 부족에 도움을 주기위해 헌혈하기로 했다"며 당선자들과 당원들도 동참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박 대표는 또 이번 총선 결과 제1당은 놓쳤지만 국민들이 마지막 기회를 준 것으로 생각하고 과감한 개혁을 통해 국민정당으로 거듭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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