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
김범주
입력 : 2004.04.19 00:39
경찰은 또 달아난 계모 45살 송모씨도 김씨와 공모해 딸을 자주 폭행한 사실을 확인하고 송씨의 행방을 추적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