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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투·개표 지원상황실' 운영

유영규

입력 : 2004.04.14 17:53


행정자치부는 총선 당일인 15일 투·개표상황 종합관리와 사건·사고에 신속히 대처하기 위해 '투·개표 지원 상황실'을 운영한다고 14일 밝혔습니다.

세종로 정부종합청사 12층에 설치되는 상황실은 15일 오전 6시부터 개표 종료시까지 운영되며 투표상황반 등 5개반 48명이 근무합니다.

행자부는 투표진행상황을 시·도와 시·군·구 그리고 읍·면·동 투표구 보고를 토대로 오전, 오후로 나눠 모두 네 차례 집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