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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철
입력 : 2004.04.14 06:59
탈북자 18명이 중국에서 몽골로 탈출을 시도하다 1명이 총격을 받아 숨졌다는 선교단체의 주장과 관련해 정부는 중국 정부에 사실관계를 확인해 줄 것을 요청한 상태라고 밝혔습니다.
외교부는 이달초 관련 제보가 주중 한국 대사관에 접수돼 중국 당국에 사실 여부를 문의했으나 아직까지 중국 정부의 답변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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