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Print
취소
뉴스
>
사회
자원봉사 30대 여 흉기찔려 숨져
조정
입력 : 2004.04.13 23:57
불우 노인 가정을 돌며 자원봉사활동을 하던 30대 여자가 흉기에 찔려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13일 낮 12시 40분 쯤 충북 옥천군 옥천읍 76살 전모씨 집에서 35살 박모씨가 흉기에 찔려 숨져 있는 것을 전씨의 아들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교회 봉사회원으로 활동하던 박씨가 전씨 집에서 봉사활동을 하던 중 변을 당한 것으로 보고 사건 직후 자취를 감춘 전씨를 쫓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