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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뉴스>
지난 2일 새벽 탈북자 24명이 중국의 한 북부 국경도시에서 몽골로 탈출을 하려다 중국 국경수비대의 총격을 받아 1명이 숨지고, 17명이 체포됐다는 주장이 제기돼 파문이 예상됩니다.
탈북자들을 돕는 사단법인인 두리하나는 "중국 소식통을 통해 이런 사실을 확인했다"며, " 이들 탈북자들이 몽골주재 한국대사관을 찾아가 망명을 신청하려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외교통상부는 사실 확인작업을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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