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Print
취소
뉴스
>
사회
민주화운동관련자 51명 추가 인정
조지현
입력 : 2004.04.13 17:18
민주화운동 관련자 명예회복 및 보상 심의위원회는 13일 102차 회의를 열고 51명을 민주화운동관련자로 추가 인정했습니다.
새로 인정된 사람 중에는 한국일보 논설위원으로 재직 중 신군부 비판 칼럼으로 강제해직된 72살 이형씨와 동아일보 기자로 재직중 자유언론 선언문을 제작해 해직된 62살 심송무씨 등이 포함됐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