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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끄럽다" 유세차량에 돌 던져

박민하

입력 : 2004.04.13 11:45


선거 유세차량에 돌을 던져 선거운동을 방해한 혐의로 37살 정모씨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씨는 12일 저녁 7시쯤 서울 영등포역 부근에서 "시끄럽게 잠을 못자게 한다"며 모 정당 후보의 유세차량에 돌을 던진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