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Print
취소
뉴스
>
사회
아들 담임선생님과 성관계 후 금품 갈취
정준형
입력 : 2004.04.06 11:25
아들의 담임 선생님을 유인해, 성관계를 갖고 이를 미끼로 돈을 뜯은 혐의로 46살 권모씨와 권씨의 오빠 등 2명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권씨는 지난 2월 자신의 오빠와 짜고 아들의 담임선생님인 49살 이모씨를 유인해, 대구 팔공산 인근의 한 여관에서 성관계를 가진 뒤 이를 폭로하겠다고 협박해 5천만원을 뜯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