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Print
취소
뉴스
>
사회
전처 위협 6억원 갈취
정준형
입력 : 2004.04.06 11:25
이혼한 전처를 위협해 6억여 원을 빼앗은 혐의로 55살 장모씨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장씨는 지난해 8월 전처 50살 유모씨를 경기도 화성시의 한 커피숍으로 불러 가족을 죽이겠다고 협박해 2억원을 갈취하는 등 최근까지 모두 8차례에 걸쳐 6억여 원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