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 마지막날인 5일 귀경차량들이 한꺼번에 몰리면서 고속도로 상행선 곳곳에서 정체가 빚어지고 있습니다.
경부고속도로 서울방향은 목천에서 망향까지 13km 구간과 회덕에서 죽암까지 12km구간에서 차량들이 가다서다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영동고속도로 인천방향도 강천터널에서 여주까지 또, 만종분기점에서 문막까지 차량흐름이 답답한 상태입다.
오전까지 원활한 소통을 보이던 서해안 고속도로 상행선도 오후로 접어들면서 정체구간이 점차 늘고 있습니다.
도로공사측은 오늘 하루 모두 35만여대의 차량이 서울로 돌아오면서 저녁 늦게까지 고속도로 정체가 계속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