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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에 행락, 성묘 인파 몰려

송호금

입력 : 2004.04.04 15:16


식목일 황금연휴를 맞은 4일 제주에는 7만여명의 관광객이 찾은 것을 비롯해 , 설악산 만 7천명등 전국의 유명 관광지와 행락지에는 상춘객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행락객이 몰리면서 전국 고속도로와 국도는 곳곳에서 하루종일 교통체증이 이어졌습니다.

용미리 시립묘지와 망우리등에는 한식을 하루 앞두고 성묘객들로 크게 붐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