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
조지현
입력 : 2004.04.03 08:18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된 이후 유권자에게 향응을 제공한 후보가 전국에서 처음으로 구속됐습니다.
부산 남부경찰서는 아파트 용역업체로부터 찬조금 명목으로 675만원을 걷은 뒤, 대연 4동의 아파트 주민등 200여명에게 식사를 제공한 혐의로 남구 을 선거구에서 무소속으로 출마한 이모씨를 2일 구속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