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정치

주한 아랍인 '한국체험' 행사

유영규

입력 : 2004.04.02 16:41


국정홍보처는 3일부터 2박3일 일정으로 한국에 체류중인 아랍권 11개국 유학생과 상사주재원, 가족 등 54명을 초청해 경부고속철도 시승과 산업현장 , 문화유적지 방문 등 '한국 체험'행사를 갖는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행사는 이라크 추가파병을 결정한 이후 아랍권과의 우호관계를 확대하는 차원에서 마련된 것으로, 국정 홍보처는 지난 2월말에는 아랍권 주한 외교사절들을 초청해 산업·문화 현장 시찰 행사를 가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