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Print
취소
뉴스
>
사회
부녀자 성폭행 경찰관 구속
정준형
입력 : 2004.04.01 17:44
부녀자를 성폭행한 혐의로 경찰관 44살 김모 경사를 검찰이 구속했습니다.
김 경사는 지난 2002년 10월 중학교 동창 44살 이모 씨를 자신의 승용차에 태워 광주 북구의 모 저수지로 데려간 뒤 성폭행하는 등 3차례에 걸쳐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