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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물 야적장에서 40대 여자 숨진채 발견

최희진

입력 : 2004.04.01 14:30


1일 새벽 5시 50분쯤 경기도 광명시 소하동의 한 고물야적장에서 40대로 보이는 여자가 숨져 있는 것을 고물상 종업원 30살 표 모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숨진 여자의 머리에 상처가 있고, 옷에서 남자 것으로 보이는 머리카락이 발견된 점으로 미뤄 이 여자가 살해된 것으로 보고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