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중재위원회의 민간언론피해상담센터가 1일 오전 서울 중구 태평로 한국언론회관 언론중재위원회 사무실에서 출범식을 갖고 공식 업무에 들어갔습니다.
민간언론피해상담센터는 신문, 방송,
잡지 등의 보도로 인한 갈등과 분쟁을 해결하기 위한 법률상담기구입니다.
언론전문 변호사 두 명을 포함해 전문상담원 여덟 명이 24시간 동안 언론중재 신청과 정정,반론보도 청구, 그리고 손해배상 청구 등의 요령을 안내합니다.
1일 출범식에는 언론중재위원회의 박영식 위원장을 비롯한 언론계 인사들이 참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