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사회

화재현장 물품 훔친 30대 검거

정준형

입력 : 2004.04.01 10:18


화재현장에 보관하고 있던 물품을 훔친 혐의로 30살 장모씨를 경찰이 긴급체포했습니다.

장씨는 지난 26일 화재 발생 후 관리가 소홀해진 틈을 타 경기도 남양주시 가운동 47살 김 모씨의 창고에 들어가 보관하고 있던 도화지 등 고급종이 4백30여 만원 어치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