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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신
입력 : 2004.03.31 19:43
자민련은 17대 총선 비례대표로 후보 1번에 김종필 총재를 배치하는 등 비례대표 공천자 17명의 명단을 발표하고 보수세력의 표를 모아달라고 호소했습니다. 민주 노동당의 권영길 대표는 경남 창원을 선거구에 후보등록을 마친 뒤 "이번 선거에서 정당투표 15%의 득표율을 자신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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