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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일 위원장, 현미 증산 보급 지시

허윤석

입력 : 2004.03.31 14:53


북한이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지시에 따라 현미 증산과 가공기술 연구에 나섰습니다.

북한 노동신문은 김 위원장이 감자 농사혁명과 이모작 방침을 제시한데 이어, 주민 건강을 위해 식생활 개선책을 지시하고 현미의 우수성을 강조했다고 보도했습니다.

노동신문은 왕겨만 벗겨낸 현미가 백미에 비해 양이 많고 생산비가 적게 들면서 영양소도 풍부하다고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