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은 31일부터 전국 경찰관서 248개에 선거경비상황실을 설치해, 선관위 등 관련기관과 협조체제를 구축하는 등 총선 비상경비 체제에 돌입했습니다.
경찰은 선거가 끝날때까지 비상근무를 실시하고 투표 당일에는 개표가 완전히 끝날 때까지 갑호비상을 실시할 방침입니다.
경찰은 또 거리 유세장소별로 10명에서 많게는 1개 중대규모의 전의경과 교통경찰을 배치할 예정입니다.
이와 함께 경찰은 투표용지 인쇄소와 보관장소 등지의 순찰을 강화하고, 만
3천167개 투표소와 248개 개표소에 대해서도 경찰력을 배치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