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대학교수가 마약을 미국에서 밀반입해오다 적발돼 인천공항 세관이 이 교수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대학교수인 37살 윤모씨는 그제 미국에서 귀국하면서 엑스터시 18정과 코카인 8그램 등 시가 420만원어치의 마약을 들여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또 마약을 국내에 유통시킨 재미동포 3명과 이들로부터 마약을 구해 상습적으로 복용한 부유층 자제 3명도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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