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권자에게 돈과 물품을 제공한 혐의로 안양 모 당 입후보 예정자 41살 이 모씨의 선거대책본부장 51살 이 모씨와 측근 40살 민 모씨를 도 선관위가 수원지검에 고발했습니다.
이씨는 지난달 한 선거구민에게 이씨의 경선대책본부자원봉사단 발대식 개최에 일반 선거구민을 데려올 것을 부탁하며 현금 20만원을 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민씨는 또 이달 초 이씨의 지지를 부탁하며 한 유권자에게 시가 14만∼20만원에 상당하는 킹크랩 2마리를 제공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