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
김범주
입력 : 2004.03.30 17:00
또 국방부 공무원 이씨는 이 가운데 2천만원을 받은 뒤, 입찰 예정가에 가까운 금액을 사전에 넘겨줘 낙찰을 받도록 도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들에게 돈을 준 한씨 등 사업자 4명은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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