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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의 정치활동 제한이 합헌이라는 헌법재판소의 결정이 나온 지 나흘만에 전교조 위원장이 민주노동당 지지를 공개적으로 밝혀 파문이 예상됩니다.
전교조는 오늘(29일) 원영만 위원장 명의로 민주노동당을 통해 노동자의 정치세력화가 실천되기 바란다며 민노당 지지의사를 나타내는 글을 인터넷 홈페이지에 올렸습니다.
이에 대해 전교조 송원재 대변인은 위원장 명의의 글이 전교조의 공식 입장을은
아니라고 해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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