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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전북후보 6명 전원 불출마

송호금

입력 : 2004.03.28 23:34


전북지역에서 한나라당 총선 후보로 지명된 6명 전원이 28일 사퇴의사를 밝히고 4.15 총선에 출마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전주 덕진의 임종환 후보등 6명은 28일 한나라당 전북도지부 사무실에서 '전북에서 한나라당 후보로 출마하는 것은 아무 의미가 없다'며 사퇴의사를 밝혔습니다.

이들은 그러나 후보를 사퇴하더라도 정당선거에는 전념하겠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