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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차안에서 숨진 채 발견

최희준

입력 : 2004.03.28 08:06


27일 저녁 7시쯤 광주 광산구 광암 저수지 옆에 52살 전모씨가 자신의 봉고차 뒷좌석에 숨져 있는 것을 저수지에서 낚시를 하던 정모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정씨는 경찰에서 낚시를 하는데 하루 종일 차가 움직이지 않아 살펴보니 사람이 숨져 있었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