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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범
입력 : 2004.03.27 19:45
한나라당은 경기 용인을에 출마하는 아나운서 출신 한선교씨를 대변인으로 내정해 한선교 전여옥 은진수 3인 공동대변인 체제로 17대총선을 치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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