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
남정민
입력 : 2004.03.27 19:34
27일 오전 9시 반쯤 서울 후암동의 한 아파트 신축 공사장에서 한국전쟁 당시 쓰이던 것으로 추정되는 무기와 실탄이 대량으로 발견됐습니다. 발견된 무기는 81밀리 박격포 1문과 로켓포 1문, 기관총 3정과 소청 28정 등으로 실탄 1만여발도 함께 발견됐으며, 군 당국은 녹이 많이 슬어서 폭발 위험성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