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사회

주부 아파트서 투신 숨져

정준형

입력 : 2004.03.27 15:47


오늘(27일) 아침 6시 50분쯤 강원도 속초시 조양동의 한 아파트 11층에서 주부 36살 김 모씨가 뛰어내려 숨졌습니다.

경찰은 김씨가 남편과 말다툼한 뒤 아파트 베란다에서 뛰어 내린 것으로 보고 투신현장을 목격한 아들과 남편을 상대로 정확한 사건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