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Print
취소
뉴스
>
사회
투자금 유용했다며 부동산 빼앗은 2명 영장
정준형
입력 : 2004.03.25 11:25
투자금을 다른 용도로 사용했다며 협박해 부동산을 빼앗은 혐의로 37살 문모씨 등 2명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1월 초 43살 박모씨에게 건설 투자 명목으로 8천만원을 투자한 후, 박씨가 이 돈을 다른 용도로 사용했다며 박씨를 협박해 시가 4억 3천만원 상당의 부동산을 자신들의 명의로 등기 이전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