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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흉기에 찔려 숨져

정준형

입력 : 2004.03.24 13:30


23일 밤 9시 반쯤 대전시 월평동의 한 빌라 4층에서 44살 최 모씨가 흉기에 복부를 찔려 숨져 있는 것을 부인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침입흔적이 없고 최근 생활고 문제로 어려움을 겪어 왔다는 부인의 말에 따라 처지를 비관해 스스로 목숨을 버린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