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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익요원이 여성전용빌라 침입.성폭행
최희진
입력 : 2004.03.21 13:36
여성만 사는 빌라에 들어가 돈을 빼앗고 성폭행한 혐의로 공익근무요원 21살 노모씨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노씨는 21일 새벽 4시 40분쯤 서울 반포동 모 빌라 2층 21살 김 모씨의 집에 들어가 현금 70만원을 빼앗은 뒤 김씨를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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