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통상부가 현재 1명인 차관을 3명으로 늘리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외교통상부 관계자는 "외교부가 1명인 차관을 사무차관과 다자담당 차관, 양자담당 차관 등 3명으로 늘리는 조직개편안을 마련해 관계부처와 협의"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외교부는 "현재 장차관과 차관보 등 외교부 고위 인사가 너무 적어 다변화된 외교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어렵다"는 이유로 복수차관제 도입을 추진해 왔습니다.
정부혁신위는 이에대해 외교부 내부에서 마련한 안일 수 있으나 아직까지 협의한 바 없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