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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윤석
입력 : 2004.03.20 18:37
고건 대통령 권한대행은 공무원 신분인 ´의문사 진상규명위´ 직원들이 ´탄핵규탄 시국선언´을 발표한 데 대해 우려를 표명하고 감사원장에게 직접 전화를 걸어 감사를 요청했습니다. 이에 따라 감사원은 의문사 진상규명위에 감사반을 투입해 시국선언 발표가 공무원의 중립성을 훼손했는지 여부에 대한 특별 감사에 착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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